오픈 이슈 갤러리 같이 보고 싶은 유머 글이나 이미지를 올려보세요!
URL 입력
-
계층
4분만에 채용 취소한 댓가
[50]
-
계층
폐지 줍줍
[5]
-
계층
뺑소니가 도망가자 추격하는 배달기사
[21]
-
계층
충격) 스텝이 폭로한 기안84의 두 얼굴
[19]
-
연예
오빤 여전하구나..
[29]
-
계층
남자 부랄 차고 다닌 중1 여학생의 최후
[192]
-
계층
퇴사한 직원은 에이스였다
[33]
-
계층
꿈인줄 알았는데 꿈이 아니었음
[16]
-
계층
한국에서 민영화 체험하기
[18]
-
계층
아이들의 뇌로도 대물림되는 가난.jpg
[24]
URL 입력
- 유머 이재용 입장문 발표 [10]
- 계층 여중생이 고소한다는데 답있을까? [32]
- 유머 ㅎㅂ)아주머니….죄송해요 [36]
- 유머 삼성전자 7만원에 팔고 21만원에 들어간사람 [13]
- 기타 신축아파트 사전점검 갔는데 난간이 없음 [16]
- 이슈 부산 해운대로 이사와서 충격먹고 유튜브 시작. [42]
|
2025-12-15 20:10
조회: 4,229
추천: 0
재미로 산타 버스에 민원 넣은 민원 왕![]() ![]() ![]() ![]() ![]() ![]() ![]() ![]() ![]() ![]() ![]() ![]() 1. 부산 산타 버스가 민원으로 없어진 이후 재미로 다른 산타 버스까지 공평하게 하기 위해 민원을 넣었다고 함 2. 민원인으로 추측된 남자는 8천 건 이상 민원을 넣은 민원 왕으로 추측하고 있음 3. 쓰레드에 부산 산타 버스 민원을 넣은 사람으로 추정되는 사람 글이 올라옴 글쓴이는 부산 산타 버스에 민원 넣은 적이 없다고 함 4. 사건 반장에 방송이 되고 제보인을 명예훼손으로 고발한다고 함 참고로 산타 버스 기사님은 퇴직 후 산타 버스를 개인적으로 만들어서 사람들에게 선물을 주고 싶다고 하심
EXP
1,384,761
(61%)
/ 1,440,001
초 인벤인
|












입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