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아이들을 위해 누군가는 도와줘야 할 일이긴 한데 ㅠ
아무래도 가장 오랜시간 곁에서 돌보는 선생님들에게 적합하긴 한 일이라... 
그렇다고 막 맡기기도 그렇고.... 좀 어렵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