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스 후 누드사진 8만장 찍어서 협박

태국 스님 165억 원 갈취 사건

피의자 위라완 엠사왓(35세, 태국 여성), 별명 '미스 골프'

피해 규모: 약 3억 8,500만 바트 (한화 약 164억~165억 원).

피해 대상: 태국 유명 사절의 주지 및 고위급 승려 최소 9명. 중간급 26

범행 수법: 고의적으로 고위 승려들에게 접근해 유혹한 뒤 
성관계를 가진 관계 장면을 몰래 촬영하거나 채팅 기록을 확보

이후 "임신했다", "양육비가 필요하다"고 협박하거나 영상을 유포하겠다고 협박해 사찰 자금을 뜯어냄
경찰이 그녀의 자매을 압수수색했을 때 스님들과의 성관계 영상 및 사진이 무려 8만 건 이상 발견되었다.
갈취한 165억 원의 대부분은 온라인 도박으로 탕진한 것으로 밝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