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밑의 기사 일부 글 )


보수 성향의 청년단체 회장을 맡았던 B씨는 

현재 서울 유명 사립대의 언론대학원에 재학 중이다. 

입학 과정에서 윤석열 정부 고위관계자가 추천서를 써준 것으로 알려졌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853056?sid=102  

( 캡쳐본의 관련 기사링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