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854159?sid=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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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부터 한명한명씩 무죄뜨기 시작하고 오늘에서야 마지막 사형수의 무죄라고 합니다.
영겁의 시간동안 너무들 고생많으셨을 가족분들...
제발 국가가 물질적인 배상과 책임있는 태도를 보이시길.
인혁당과 통혁당 재건위등등 그당시에 얼마나 많은 사법살인이 있었는지..
역사가 이런 문제들도 어린 친구들에게 제대로 가르쳐야 하는데
여전히 관련 기사들보면 또 과거 판결이나 사건 개요는 이해못하고 간첩들 죄를 사해주는 사법부와 이재명 정부! 이러면서 조롱하고 욕질하는 놈들 그리고 윤석열은 왜 사형이냐! 윤어게인 외치는 놈들까지 베스트댓글 만들면서 난리네요.ㅡㅡ

인혁당 사건은 이미 예전에 다들 무죄 나왔고 한동훈조차도 인혁당 사건 복기하면서 피해자 가족들 돕는 정책도 내놨었구만..

이래서 현대사의 역사들 깊이 알게 다들 꼼꼼히 가르쳐야 합니다.
영화 변호인 부림사건만 봐도 사법살인이 많았던 시기를 알수있는데.

사형제도라는게 정치적 살인이 되버리거나 일반 죄에도 누명이 잘못 씌워지면 고칠수없다는 단점이 있어서 늘 문제네요.

진짜 악독한 죄를 저지른 놈들은 사형 집행해버리고 싶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