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일, 국내 40여개 탈핵단체들이 모여


1. 신규 원전에 대한 공론화 중단
2. 건설계획 철회를 요구하는 시위를 했습니다.

이 요구사항에 대해 기자가 질문했고, 현직 대통령의 '지극히 상식적인 답변'이라고 생각해야겠지요.
공론 자체를 금지하려는 환경지상주의 단체들의 요구는 받아들일수 없습니다.
여론수렴 없는 독단은 독재정이나 권위주의 정권, 윤 년놈같은 자들이 하던 짓이니까요.

어떤 결과가 나오던, 전문가들의 충분한 조사를 통해 사회적 합의가 이루어져야 할 일입니다. 
그리고 합의가 도출되면, 받아들이고 인정해야 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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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신규 원전, 열어놓고 판단…

이념전쟁 도구되면 안 돼"


(서울=연합뉴스) 임형섭 오규진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21일 신규 원전 건설 문제와 관련해 "필요한지, 안전한지, 또 국민의 뜻은 어떤지 열어 놓고 판단하자는 생각"이라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신년 기자회견에서 "최근의 추세를 보면 엄청난 에너지 수요가 있는 것은 사실"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특히 이 대통령은 "국가 계획도 이미 확정돼 있는데 정권이 바뀌었다고 해서 정책을 마구 뒤집는 것은 정책의 안정성, 지속성 측면에서도 좋지 못하다"고 언급하기도 했다.

질문받는 이재명 대통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