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바게뜨가 최근 생김새 논란을 빚은 '베리 쫀득볼' 공정을 변경했다.


22일 업계에 따르면 파리바게뜨는 각 점포를 대상으로 21일 생산분부터 베리 쫀득볼 제조 공정에서 냉동 상태 반죽에 칼집을 내는 공정을 삭제하는 것으로 변경한다고 공지했다.




https://www.news1.kr/industry/distribution/6047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