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월 23일, 베트남 호찌민시 출장 중 호흡이 약해지는 증상이 나타나 심폐소생술을 받으며 구급차를 타고 현지 응급실로 이송됐다. 이송 과정에서 심정지도 있었으나 호흡이 돌아왔으며 위독한 상태인 것으로 전해졌다. 전날 베트남으로 출국하기 전 몸살기운을 호소했으며, 이날 오전 '몸 상태가 안 좋다'는 판단으로 귀국 절차를 준비 중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청와대는 "상황을 엄중하게 인식하고 있다"면서 조정식 정무특보를 베트남으로 급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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