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jkyP1_l7v8k?si=ceVwcVt4BruXh1Oj

금융에 관심있는 오이갤러들은 영상을 보길 추천하지만,
시간이 부족한 사람들을 위해 제미나이 요약을 달아둠

이 영상은 박시동 평론가가 운영하는 '시동위키' 채널의 영상으로, 코스피 5,000 돌파 이후 이재명 대통령과 민주당 코스피 5,000 특별위원회의 오찬 간담회 내용을 다루고 있습니다.

주요 내용은 코스피 6,000 시대를 열기 위한 **'대통령의 4대 특별 미션'**에 대한 해설입니다.

🎥 영상의 주요 포인트 (코스피 6,000을 위한 4대 미션)

  1. 자사주 의무 소각 법안 처리 및 이행 강제 [05:53]

    • 현재 법사위에 올라와 있는 자사주 의무 소각 관련 법안을 신속히 처리할 것을 주문했습니다.

    • 단순히 법을 만드는 데 그치지 않고, 기업들이 법을 지키지 않았을 때의 이익보다 손해가 더 크도록 제재 수단(이행 강제 수단)을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07:47]

  2. 중복 상장(쪼개기 상장) 방지 [09:39]

    • 대통령은 '임신한 암소를 샀는데 새끼를 낳자마자 전 주인이 송아지를 가져가는 격'이라는 비유를 들어 중복 상장의 문제점을 지적했습니다. [09:55]

    • 기존 주주의 권익을 침해하는 방식의 물적 분할 및 중복 상장을 타이트하게 규제하여 기업의 제 가치를 찾도록 미션을 주었습니다. [11:26]

  3. 코스닥 시장 활성화 [12:52]

    • 코스피에 비해 부진한 코스닥을 살리기 위해 거래소 내 독립적인 조직 체계를 구축하는 등 제도적 개선을 주문했습니다. [15:45]

    • 부실 기업(좀비 기업)은 과감히 퇴출시켜 시장의 신뢰를 회복하고, 연기금 등 큰손들이 장기 투자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야 한다고 설명했습니다. [17:34]

  4. 주가 누르기 방지법 (상속세 관련 제도 개선) [18:14]

    • 대주주들이 상속세를 아끼기 위해 의도적으로 주가를 낮게 유지하려는 유인을 차단해야 한다는 내용입니다.

    • 주가가 자산 가치에 비해 비정상적으로 낮을 경우, 주가가 아닌 실질 가치나 순자산을 기준으로 상속세를 매기는 방식 등을 통해 주가를 부양할 동기를 부여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25:00]

결론적으로 영상은 정부와 여당이 코스피 5,000 달성에 안주하지 않고, 시장의 근본적인 개혁(디스카운트 해소)을 통해 6,000 시대로 나아가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보였다는 점을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26: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