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x.com/ShineShadowNews/status/2017001444193206578?ref_src=twsrc%5Etfw%7Ctwcamp%5Etweetembed%7Ctwterm%5E2017001444193206578%7Ctwgr%5Ef95f8293ff085c0527d5aca96e71c613ad06e59f%7Ctwcon%5Es1_&ref_url=https%3A%2F%2Fwww.clien.net%2Fservice%2Fboard%2Fpark%2F19135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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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편지는 주로 시진핑 국가주석의 독주와 군 운영 방식을 강하게 비판하는 내용을 담고 있으며, 온라인상에서 급속도로 확산된 바 있습니다. (단, 이 편지의 진위 여부는 공식적으로 확인되지 않았으며, 중국 군부 내부의 갈등을 반영한 '유출 문건'으로 회자되고 있습니다.)

장유샤가 남긴 편지의 주요 요약

* 군대의 '사병화' 비판
  * 시진핑 주석이 인민해방군을 국가와 당의 군대가 아닌, 본인 1인에게만 충성하는 **'개인의 사병'**으로 만들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이는 군의 전문성과 국가 안보 시스템을 파괴하는 행위라고 지적했습니다.

* 대만 전쟁에 대한 경고
  * 대만 통일을 국가적 안위보다는 시진핑 본인의 **'정치적 업적(레거시)'**을 위한 수단으로 이용하려 한다고 비난했습니다. 성급한 무력 통일 시도는 중국에 재앙적인 결과를 초래할 것이라고 강력히 경고했습니다.

* 군 지휘부 숙청에 대한 불만
  * 로켓군 등 주요 부대의 지휘관들을 잇따라 숙청하는 행위가 군의 실전 능력을 약화시키고 지휘 체계를 붕괴시키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는 군부 내 불신을 조장하고 사기를 저하시키는 원인이라고 꼬집었습니다.

* 개인적 배신감과 세습적 유대 강조
  * 시진핑과 장유샤의 아버지가 과거 혁명 동지였던 인연을 언급하며, 현재 시 주석의 행보가 선대 혁명가들의 뜻을 저버리는 배신행위라고 표현했습니다. 개인적 친분을 넘어선 절대 권력 추구에 대해 깊은 유감을 표했습니다.

* 자신에 대한 혐의 부인
  * 본인에게 씌워진 '핵 기밀 유출'이나 '부패 혐의'는 시 주석의 권력을 공고히 하기 위해 마지막 남은 군부 원로를 제거하려는 정치적 조작이라고 주장하며 결백을 호소했습니다.

요약하자면: 이 편지는 시진핑 주석의 1인 독재 체제와 무리한 군 장악, 그리고 대만 전쟁 위험성을 군부 원로의 시각에서 정면으로 비판하며, 자신의 숙청을 정치적 탄압으로 규정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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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요약은 이러한데 일단 중국 내에서는 저 편지 내용이 넷상에 올라오면 삭제되고 있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