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479162?cds=news_edit

제목이 첫 베댓


두번째 베댓

똘똘 뭉쳐서 압도적으로 승리해야 한다. 마지막 순간까지 최선을 다해야 간신히 이긴다는 절박함이 없다면 이미 진 선거다. 싸우기도 전에 우리끼리 상처를 내서는 안된다. 조희대가 앉힌 법원행정처장의 꼬라지를 보라. 김건희 1년 8월, 명태균 무죄는? 우리끼리 싸울 때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