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상 계엄은
민주주의 헌법 정신을 파괴하려는
반 국가적 행위입니다.
내란으로 보고 있습니다.

당시 법무부 장관인 박성재는
구속 기각도 이해 안되고
왜 법원이 자꾸 이런 모습 보이는지
정말 울화통 터지는데

이진관 부장 판사는
이하상 변호사 감치 집행부터
노각 23년 선고까지
확실한 내란 청산 재판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다른 재판도 이와 같이
객관적으로 납득할만한 판결이 나와야 정상인데 말입니다.

다음번 대법원장은 꼭 이진관 부장 판사가 했으면 좋겠습니다.


조희대 저거 저거 언제 끌어내리나 아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