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정 공모가 8300원을 기준으로 총 공모 금액은 4980억원이다. 상장 후 시가총액은 약 3조3673억원으로 추산된다.

일반투자자 청약은 전체 공모 물량의 최대 30%인 1800만주를 대상으로 오는 20일과 23일 이틀간 진행된다. 청약은 대표 주관사 NH투자증권과 삼성증권, 인수단인 신한투자증권을 통해 가능하다.

케이뱅크는 일반 청약을 마친 뒤 다음 달 5일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해 매매를 개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