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티 최대 갱단 연합 두목과 인터뷰.........ㄷㄷㄷㄷㄷㄷㄷ

슬슬 다 장악해가는거 같아 깡패짓 관두고 정치질로 전향하려면 

이미지 세탁이 필요한데 외국인이 와서 취재한다니 PR겸 취재에 응한거같다는 반응이 많음.

바비큐라는 별명도 사실 장사랑은 관련이 없고

적을 산채로 타이어에 쑤셔박아 태워죽여서 붙은 별명이라고함.........




물론 피해자들 인터뷰도 해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