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개인적으로 경제에도 관심은 많았으나
국내 기업들의 왜곡된 오너개념과 그와 관련된 주식시장에서의 꼼수들이 너무나 마음에 들지 않았고
기형적인 공매도 시스템 또한 큰 비중을 차지했습니다.

기존에는 부동산 자산이 대부분 이었는데 마침 10여년은 부동산 시장이 침체사이클에 들어갈 분위기가 되었고 때마침 이재명 대통령이 되면서 상법개정 또한 진행되고 있죠.

하지만 개인적으로 보수적인 편이라 환율이나 트럼프 때문에 망설이고 있다가 결국 최근 2월초 마음먹고 일단 시작을 하게 되었습니다.

경제뉴스들과 사회전반적 뉴스들에는 관심을 가지고 있었던 편이라 어느정도 자신?감은 있었으나
실제 투자는 역시 다르긴 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솔직히 인간인 이상 지난 가을무렵의 지수나 가격들을 돌아보게 되긴 합니다만, 중요한건 앞으로 펼쳐질 미래에 대한 전망이라는 원칙을 되새기려 노력중입니다.

일단 들어오고 보니 배당주니 일별 변동성이 큰 종목들이 너무 유혹적이더라구요.
최대한 그런쪽은 잊으려 노력중입니다.
초보이고 보수적이라 배운다는 생각으로 일단 매도시점만 잘 잡아보려 생각 중이구요.

여러분들도 과거에 묶이지마시고 미래를 보시길 바라며
시작하고 보니 유튭 증시관련 채널들이 너무 많은데 잡음채널들은 최대한 거르시고 리스크도 제대로 알려주는 채널이나 기본적인 투자 원칙을 굳건하게 유지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