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news.nate.com/view/20260214n0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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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파도 그동안 동시중계들은 많이 했었지만 최소한 이렇게 중요한 순간에 광고 넘어가거나 타종목 전환 논란은 없었습니다.
이번 스노보드 쇼트트랙 전환 논란은 본인들이 크게 자초한것이고
그리고 방송사가 잘 아셔야하는게 jtbc 스포츠는 지상파 스포츠채널보다 인지도가 부족하고 채널이 몇번인지도 모르는 사람들 태반입니다.역사가 짧으니 더 그렇죠.
젊은층이야 쉽게 네이버로 볼수있다지만 어르신들은?

이번 독점중계 어떻게든 쉴드치려고 본인들이 합니다만 아무리해도 여론은 바꾸기 어려울것 같네요.

그리고 케베스는 올림픽때마다 바이애슬론 크로스컨트리 자주했었는데 댁들은 대체 뭐합니까?
특히 바이애슬론은 우리 선수들 한경기도 안보여주네요.스키점프 아이스하키도 마찬가지입니다.


뭐가 됐든 일거리를 만드는 jtbc네요.

더구나 지금 최가온 선수 중계 재방송만 엄청하는데 올림픽 끝날때까지 30번은 넘게 할려나 봅니다..

이번 대회 끝나고 jtbc의 실적이 어마무시하게 떨어지면 재판매 저렴히 넘기거나 반납하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