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대법원의 상호관세 등에 대한 위법 판결 후 3시간 여 만에 

‘전세계 10%’ 관세 카드를 꺼내들었다. 또 조사에 시간은 걸리지만 기간과 상한선 없이 부과할 수 있는 

무역법 301조도 언급, 한국이 얻는 수혜는 크지 않을 것이란 진단이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