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다카이치는 총리가 되기 전에 시마네 현의 다케시마의 날에 각료(대신 장관)가 참석해야 한다고 주장했으나

정작 총리가 되고 나서는 각료를 보내지 않고 일반 정무관을 행사에 참가시켜서 지지자들의 반발이 있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