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BS 아침 저널 출연

이재명 대통령 대북송금건은
김성태의 공소기각 재판에서 이미 확인된
검찰의 무리한 기소였기 때문에
증거도 불분명한 기소였기 때문에
공소 취소 취지는 지금도 똑같고

공소 취소 모임은
이게 사조직이나 계파 갈등
이런 국민적 오해를 살 수 있다면
굳이 필요 없으니 탈퇴했다고 분명하게 밝힘.


그래도
김병주 의원
당원과 지지층의 분위기를 파악하고 있네요.

부디 계속 잘 파악해주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