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집 게임이 동접자 3000결사대 시절 지나서 그 시절에 비해 흥행하고, 리그도 어느정도 활성화 시키는데 성공해서
이번에 문체부와 공동주관으로, 1부리그 만들고, 기존 자체 리그는 아마추어 리그 형식으로 만들 계획이였는데

이 리그가 문체부 주관이라
공익들 무급(상금도 못받음) 조건으로 겸직 가능하게 해줘서, 프로수명 이어갈 수 있게 해줬는데

이번 사건으로 (해당 사안에 해당하는 선수가 직접 언급 '중국이리 쪽에 예술요원 한 분이 이제 큰일에' )
겸직 허가 나온거 전부 취소당해서 곧 생기는 1군리그 참여 불가 라
은퇴 or 아마리그 가서 공익 끝날때까지 가기 (아마리그마저도 가능여부 불확실)

팀들은 영입한 선수들 날아가서, 팀 터지게 생겼고 이제 막 커지던 리그 자체도 흔들리는 상황이 벌어졌다는데

미적거리다 아무런 잘못 없던 타 겜 선수들이 피보기 시작하네 

이게 여기서 끝날까? 흐지부지 끝나서 또 한번 크게 터져서 이슈되면
그땐 아예 e스포츠 아겜 면제나, 이런거 까지 언급 될거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