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알고있는 세금 으로 인한 형사 처벌은 조세 포탈

조세회피는 간단한 행정 추징이고...

그리고 진짜 폰사건때도 그렇지만 적어도 깔려면 사건내용은 정확하게

인지 해야 되는거아닌가싶은데... 

18년부터 3년동안 경고 를 받은게 아니라... 23년동에 경고 가 와서 법정 다툼이 지금까지 진행중인 상황이지

아는대도 모르쇠로 일관했다는 이상한 소설 시나리오부터...

e스포츠에서 가족이 매니저를하면서 급여를 준게 최초 사례여서 판례가 없고 그부분을 입증하는 기준 자료가 없다는 
내용인데 무슨 누가보면 아버지한테 월 몇천씩 갖다 주고 주식을 엄청 사서 명의 신탁 한줄 알고 있고..

급여로 추정되는 금액이 400~ 600 사이임 아버지한테...

먼가 사건을 깔려면 어떤 사건인지라도 정확하게 인지 하는게 좋을거같은데 열등감에 의한  마녀사냥이 너무심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