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469/0000915925?sid=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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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게 승진인건 아니라 강등당했었다가 다시 복귀한 그림같네요.정확한 직책은 안나왔습니다.

전원회의에서 대미 대남 메시지 없는것도 이례적이라 하구요.
무슨 꿍꿍이인지는 모르겠으나 일단 김여정은 다시 정치국 후보위원 부장으로.

이번 당대회도 안보실에서 면밀 분석하겠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