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김 전 대변인은 “내란으로 치러진 조기대선으로 인해 지역구 국회의원으로서 못다 한 대통령의 약속을 이어가겠다”고 밝히며 계양을 출마 의지를 분명히 했다. 그는 “앞으로 무엇이 되든 오롯이 받아 안을 수 있는 그릇이 되기 위해 갈고 닦겠다”고 강조했다.

https://www.kyeonggi.com/article/202602235805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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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놓고 대통령 팔이로 찍어누르겠다 아님 이게 뭐지??
솔직히 이해가 안가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