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자 박시영 tv 김남국 최민희 나왔는데요 걍 난 이제 뭔가 생각이 결정이 됐네요.


박시영 tv 중에서


최민희 : 공소취소 모임 안들어갔다. 제안서가 왔었다 기자회견 한다고. 그래 해야지 햇는데 그 뒤에 모임도 결성한다하더라 그래서 안했다

다른 의원들 들어간 사람 물어본 사람들 들어간 건 기자회견인 줄 알고 들어갔다 (대충 김현 이런 애들 그런 거 아닐까 생각중 왜 들어갔는지 이해 안가는 사람들)

근데 당내 선거 나가려는 사람은 다 들어가 있다.  이게 그냥 나온게 아니라 ~ 쌍방울 김성태 공소 기각이 나온 다음에 이 모임이 시작된거로..

(여기서, 김남국이)

김남국 : 아 그건 아니고요, 2/12에 기각이 나왔는데, 사실 이걸 이건태 의원이 준비했다고 하는데 
두달 전에 12월 부터 이미 훨씬 전부터 준비를 했다 (최민희 : 아 그전에 준비했구나 ) 라는 게요 . 

최민희 : 저 몰랐어요 그건 몰랐고, 저희에게 온 게 공소기각 이후에 왔기 때문에, "어 ? 공소기각 돼서 이렇게 발빠르게 하나?" 그런데 저는 기자회견이면 한번 나가지 뭐 했는데 모임이래서 
"아니? 왜 여당이 이런 모임을해?" 라고 생각을 한 거 에요. 우리는 모임을 하고 뭐 서명운동을 하고 그래서 우리가 그런 존재가 아니라 우리가 직접 입안하고 법을 그래서 법을 통과시키자 특별법이라도 만들어서 이런 생각이 있었고, 

국정조사가 필요하잖아요 국정조사가 필요하면, 이것도? 거기 70명이 모였다는데  지금도 그 70명이 국정조사 요구서 낼 수 있습니다. 그거 내면 원내대표가 받을 수 밖에 있어요. 그래서 "그렇게 하지 왜 이걸 모임을 하지? "하고 안들어 갔어요. 그리고 서명 운동은 제가 이제 학생운동하고 제야운동하고 서명운동은 야당일 때 하는 건데, 여당은 .. 우리가 행정부도 대통령이 이재명 대통령이시고 또 국회가 우리가 조국혁신당하고 하면 180석이 되는데 왜 서명운동을 하지? 이렇게 생각을 해서.. (박시영 : 그게 좀 이상하긴 하지) 네 제야 방식이구요 내가 일개 시민이면 하겠어요 근데 저는 국회의원인데, 제 권한을 최대한 활용해서 이 문제를 해결하고 싶었고...(이상 중략)



이거 보고 김남국 아직까진 계파정치에 찌든건 아니겠지만, 그냥 충분히 계파 옹호해주는 느낌으로 대변인 왔다고 나는 생각함 그냥 예의 주시는 할 듯 뉴남국이 되냐 안되냐는 계속 하는 거에 따라 달린듯 이건 제가 틀릴 수도 있구요 틀리면 좋아요.

그리고 최애 의원님 정청래랑 최민희도.. 생각이 너무 맞는 말만 골라서 하심

끗.

p,s ) 추신으로 김남국 20대도 끌어안아햐는 거 보니 뉴이재명 안아서 가야한다해서 지들 계파에 먹이려하는 거네 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