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물품질평가원 4일 기준 돼지 삼겹살은 전년 대비 13.5%, 한우 등심은 13%, 닭고기는 11.1% 각각 올랐다.
• 농림축산식품부는 아프리카돼지열병과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확산, 한우 사육 마릿수 감소를 주요 원인으로 지목했다.
• 쌀값도 전년 대비 약 15% 상승했으며, 정부양곡 공급에도 뚜렷한 가격 안정 효과는 나타나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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