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법원은 지난해 언론의 의혹 제기에도 무대응으로 일관하다 국회 국정감사에서 질타를 받고 나서야 “검찰 수사 결과에 따라서 최대한 엄중하게 처리하도록 하겠다”고 답함.

그런데 검찰 수사, 기소, 판결 등 사법절차 끝났는데도 징계 소식 없음, 여기에 더불어 지귀연건도 쏙 들어감.

윤수괴 구속 취소, 이재명 당시 전 대표 초고속 파기환송, 제 식구 감싸기 등으로 신뢰를 떨어 뜨리는건 사법부인데 이러면서 사법개혁 한다고 판사회의 하고 국민들한테 믿어 주세요 이 지랄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