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고보니 제 고딩시절

전교 10등권에서 놀며 최소 연고대 갈꺼 같았던 그녀가 일진남 눈에 들어, 거절못하는 성격에 고백 받고 일진남이랑 사귀며 성적이 100등권 밖으로 밀리며 졸업식 이후 소식이 끊긴 짝사랑 그녀가 생각나네요.

나중에 알고보니 이런걸 BSS장르라더군요.


나연아 사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