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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8 12:51
조회: 1,948
추천: 12
이재명 대통령응 진짜 보면 볼수록 감탄밖에 안나온다![]() 솔직히 그 자리에 있다면 대부분은 본인의 생각이 확고하다면 그대로 밀고 나가는게 일반적이다 그게 빠르고 확실하고 편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처럼 그 개혁에 대한 반작용이 큰 사안일수록 초반에야 대통령 힘이 강하니깐 조용히 있다가도 나중에 언제든지 통수칠수있는 위험이 있다 그러면 본인의 생각을 숨기고 개혁 반대하는 사람이 최대한 떠들도록 냅두고 들어줄만큼 들어주고 본인의 생각을 관철하는것이 그 반발을 줄일수 있는 최선의 수이다 하지만 이렇게 하기 힘든 이유는 이번에도 봤듯이 온갖 반대하는 편에서 왜곡 조작으로 대통령의 생각을 호도하게 되고 나조차도 솔직히 살짝 의심했다 다시 노무현의 전철을 밟는건가하는 생각도 들었다 본인의 생각이 확고할지라도 이렇게 계속 왜곡되게 나오는것들을 보면 참기 쉽지 않고 불안하기도 할건데 그걸 어떻게 견디는지 경의롭기까지하다 이러한 과정으로 반발할 명분도 없어지다시피하고 그전까지 가면을 쓴 채로 검찰 당연히 개혁해야지요 하다가 막상 그 절정에 이르렀을때 아 조금만 더 세게 말하면 막을수있을것같은데라는 생각을 하게되고 점차 본인의 민낯을 드러내는 몇명의 사람들을 보면 흥미롭다 이재명 대통령의 스타일은 이렇다 논쟁이 많이 있을 사란에대해서는 찬성의 입장 반대의 입장을 끝까지 들어준다 그냥 듣는것뿐 아니라 그럴수도 있겠네요 하는식으로 동조도 해준다 그러면 입장을 관철시켜야 하는 입장에서는 조금씩조금씩 감춰뒀던 본심을 내밀수밖에 없게된다 이번 검찰개혁 정부안으로 인해 벌어진 일들이 보면 정말 대단한 사람이라고밖에는 표현할수 없다 그리고 이번에 정청래대표한테도 박수를 보낸다 그렇게 말하길 좋아하는 사람이 쉴새없이 본인을 흔드는 뉴스를 보고도 끝까지 참아내고 결국 국민들이 원하는 개혁안을 완성하는데 성공한걸 보면서 그렇게 흔들어대던 문재인이 그 과정을 인내하고 견뎌서 대통령이 되고 그렇게 죽을려고 들던 윤씨에 동참해서 내부총질받던 시간들을 극복하고 대통령이 된 이재명처럼 섣부르지만 혹시나 하는 생각이 들긴한다 민주당 몇몇의원들에게 말하고 싶다 다른 사람을 죽이고 싶다면 본인의 목숨도 같이 거시라 그렇지 않고 어설프게 설치다가는 이재명을 죽일려했던 그 사람들과 똑같은 꼴을 당할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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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당시 로마의 최고의 멋쟁이이자 바람둥이 그리고 최대의 빚쟁이였던 한 청년은 귀족출신이라면 누구나 다 밟았던 명예로운 관직을 거쳐 42세에 전직 집정관의 자격으로 북아프리카숙주로 떠난다. 삼두정치로 후방을 안정시키고 7년동안 로마의 걱정거리였던 갈리아지방을 정복하고 그 지방을 성실한 로마화의 우등생으로 만들어낸다. 그후 원로원의원이었지만 툭하면 기존체제에 반하던 언행을 일삼던 그 청년에게 시민들의 압도적인 지지가 주어졌고, 그 상황을 걱정한 원로원은 끝내 최후의 수단 '원로원 최종 권고'를 발동한다. '주사위는 던져졌다'라는 말과 함께 루비콘강을 건넌 카이사르는 이 전투가 없었더라면 후세에 그저 그런 밀재배 시골로 이름남겨졌을 파르살로스지방에서 그의 동료였지만 이제 최강의 적이 된 폼페이우스를 최고사령관으로 한 원로원과 격돌하게 된다. 이 전투를 압도적으로 승리하고 카이사르는 줄곧 생각했던 국가개조를 시작한다. 하지만 개조를 끝내기도 전에 암살당하고, 그의 유언장에서 지목된 양자 옥타비아누스에 의해 로마는 제국으로서의 새로운 연료를 얻어 다시 한번 500년의 역사를 이어간다. 그 시대에는 로마의 건국자 로물루스에 이어 제2의 건국자로 두번째로 신격화 되고, 후세의 역사가들에 의해 '로마가 낳은 유일한 창조적 천재', '고대의 가장 위대한 위인'. '신에 버금가는 재능의 소유자'로 이름이 남겨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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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카이사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