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에 별 일을 다 봅니다

그 중 기억에 남는것들이 있는데요.

1 확대 욕심에 바셀린 성기에 직접 주입했다가 피부 괴사해서 엉덩이 피부 이식 수술까지 하신분

2 고환 가려움때문에 소독용 알코올 들이부어 지질 장벽 파괴되고 단백질 변성돼서 피부 껍질 다 벗겨진채 오신분

3 정력 좋아진다고 다진마늘로 팩 했다가 알리신성분에 화학적 화상입고 오신분 등등..

이런일들이 현장에선 매일 일어납니다

병원소속일땐 조심스러워 말 못 하던것들

밖으로 나온만큼 궁금한거 댓글남기면 아는선에서 다 답해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