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께서 돼지갈비를 드시고 싶다 하셔서 찾아간
근처 돼지갈비 집입니다.





사진을 대충 찍었는데... 역시나 대충 나왔군요..
간만에 맛나게 먹었습니다.
이 집은 된장찌개는 별로라서 안찍었네요...

배고플 시간이라 이시간에 올려 봅니다.


그럼 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