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32/0003434861?sid=102
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484041?sid=102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3837758?sid=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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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참사는 그 징후가 있습니다.
역시나 이번에도 직원분들이 위험 신호가 있었다고 증언하네요..
사측에서도 죽을죄를 지었다고 하지만 그동안 노조는 환경 개선 안전대책등 요구했었지만 사측이 묵살했었다고 비판하더군요.

사측은 중대재해처벌 제대로 받아야하고
돌아가신 노동자분들께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유가족분들도 너무 힘드실것 같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