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경파 출신 전직 혁명수비대 사령관 모하마드 바게르 졸가드르가 화요일 최고국가안보회의 사무총장으로 임명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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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란은 3월 17일 이스라엘 공습으로 사망한 알리 라리자니의 후임으로 모하마드 바게르 졸가드르(72세)를 최고국가안보회의 수장에 임명했다.

• 졸가드르는 전직 IRGC 부사령관이자 제재 대상 준군사조직 안사르에 헤즈볼라의 공동 창립자로 알려져 있으며, 이번 임명으로 전시 의사결정에 대한 강경파의 통제가 더욱 강화되었다.

• 미국과 이스라엘 정보당국은 부상당한 최고지도자 모즈타바 하메네이를 IRGC 인사들이 사실상 관리하고 있는 것으로 평가하고 있다고 Critical Threats Project가 보도했다.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3-24/iran-names-irgc-veteran-to-replace-slain-security-head-larijan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