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디션 방식 전국 경연으로 창업가를 선발하고 500억 원 규모 펀드를 조성해 성장 자금을 집중 지원한다.

• 구윤철 경제부총리 주재 국가창업시대 전략회의에서 테크 4000명·로컬 1000명 등 총 5000명 창업 인재 발굴 계획을 발표했다.
• 최종 선발된 창업 루키 100여 명에게 500억 원 규모 ‘창업 열풍 펀드’를 투자하며, 최종 우승자에게는 10억 원 이상이 지원된다.
• 26일부터 5월 15일까지 전국 모집이 시작되며, 토스·뤼튼 대표 등 선배 창업가 500여 명이 멘토로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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