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날은 하루에 수백개씩 SNS글을 올리는데 저렇게 소셜 미디어 담당 보좌진이 몇명있음
저때는 캠페인 중이라 친한 금발 백인 미녀가 했고 지금 백악관에서도 비슷한 방식이라 했음
비판 중 하나가 대통령이 발언 할때는 보좌진들 의견도 좀 들으면서 수정이 필요한데 트럼프는 그딴거 없고 무조건 자기 하고싶은말 그대로 올림
그래서 오늘 같은 미친 내용이랑 알라를 찬양하는 SNS글도 올릴 수 있다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