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스테이블코인에 회의적이었던 신현송 후보는 CBDC와 스테이블코인이 “상호 보완적이고 경쟁적인 관계로 공존할 수 있다”고 말했다.
• 한국은행 총재 후보인 신현송은 일요일 국회 인사청문회에서 CBDC와 함께 원화 표시 스테이블코인 도입을 “근본적으로 지지한다”고 밝혔다.

• 이는 시장에 놀라움을 안겼는데, 신 후보는 이전에 **국제결제은행(BIS)**에서 원화 연동 스테이블코인이 “외환 통제를 우회하는 지름길이 될 수 있다”고 경고한 바 있다.
• 신 후보는 한국은행의 예금토큰 시범사업인 한강 프로젝트를 계속 추진하겠다고 약속하면서도, 스테이블코인이 통화 시스템의 핵심인 중앙은행 화폐를 대체해서는 안 된다고 신중한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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