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d페르시아 왕자 디스켓  첫게임 할때처럼
너무 재밌습니다
힌트없는 퍼즐은 잠시 막막하지만 할수있는 모든걸
해보다 보면 해결이 되고 그 도파민은
취미로 배스낚시를 하는데 거기에 준하네요
보스들은 맨주먹 컨셉대로 안되면 리타이어 하고
겜 하면서 2주째인거 같은데 한번도 지루 하다는
느낌을 받아본적이 없는데
마치 십대때 공략집 봐가면서 하던
게임 하는거 처럼 재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