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감독은 세 선수에 대해서 "잘못했다. 징계를 다 받았다고 끝났다고 할 게 아니다. 조심스러운 부분이다. 일단 선수는 운동장에 나와서 잘해야 한다. 야구를 잘해서 팬들한테 보답하는 게 선수다. 죄송한 마음 갖는건 당연하다. 그 무거운 마음으로 너무 주눅들기 보다는 운동장에서 본인들이 잘해서 보답하는게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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