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린 골프장에서 47살의 러브어택 챌린지는 꿈에도 몰랐습니다.

팬들도 귀여워해주고 제나 부모님도 좋아하시고 ㅎㅎ




남편 도경완 : "활기차게 지내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