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유명 스트리머 클라비큘라

본명 브래든 에릭 피터스  2005년생



극단적 외모지상주의로 유명하고 잘생긴 남자가 

알파메일로서 모든걸 지배할 수 있다고 주장하는 스트리머


그도 그럴것이 





과거엔 존못 뚱땡이였는데 

사춘기 지나고 키 188에 운동에서 몸도 벌크업 되자 

여자들이 알아서 왔다함







주요 컨텐츠는 길거리에서 여자 남자 외모 품평


예를 들면 


이쁘고 잘생겼다 

-> 님 어디 성형함?


못생기고 뚱뚱하다 

-> 너 그렇게 생겨서 어떡해? 길에 다니지마라 역겨우니까 


이런식임 근데 미쿡 십대들은 솔직하다고 좋아함






그리고 본인이 주장하길 이렇게 개좆같이해도 여자들이 줄섬


이게 뭐 때문? 나의 외모와 룩스맥싱 때문이다.




그게 뭐냐?








이렇게 망치로 턱 가격해서 사각턱 만들고 

얼굴 여기저기 주사 넣고 나의 외모를 가꾸는 것 



그러다가 문제가 터진게






여자 초딩 얼굴에 지방 재배치 한다고 뭔지도 모르는 성분을 주사함







악어 사체에 총쏘는걸 스트리밍해서 기소된 후 법정에 섰는데 

극단적외모지상주의자인 당사자와 판사의 외모가 비교되며 


웃음거리가 됐음


니 말대로 외모로 판단되면 판사가 무기징역 선고해도 받아드려라 








이번에 강간, 약물 투여, 미성년자에게 술 제공 혐의로 기소되었다고 함 






의사들 :  뼈는 때린다고 두꺼워지는게 아니다. 

 이새끼 턱뼈 망치로 안때리고 수술한거임 ㅅㄱ + 로이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