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시날 씨유 사장님이 8시 반에 빵들어오니까 맞춰서 오란 얘길 듣고도 그날 하필 엘베가 고장나서
계단앞어서 10분 고민하다 포기하고
담날 8시 반에 맞춰갔다 털리고
어젠 8시 20분에 갔는데 때 사서 가더라
오늘 7시 50분부터 기다려서
8시40분에 드디어 겟 ㅋ
저녁 먹었으니 낼 아침에 먹어야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