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의 시작은 여권 관계자입니다.
그리고 기사가 쭉 쓰여집니다.
청와대에서 해당 기사를 막지 않았으니 기사로 나왔겠죠.



유시민은 대통령 아닙니다.
국무총리나 여당 대표 아닙니다.
장관이나 국회의원 아니고
하물여 미관말직이라도
공무원 타이틀 없습니다.

그냥 민간인 일반인입니다.

그 일반인 한 명을
법적 대응 검토한다는데
여권 관계자가 그랬다고
이게 청와대의 뜻이 되나 봅니다.



그럼 유시민보다
그 여권 관계자 파워가 대단한 모양이네요.

정말 궁금합니다.
여권 관계자.
누굽니까?
왜 익명 뒤에 숨어요?
연합뉴스는 익명으로 기사쓰고?
이재명 정부 시절인데 이런다고?
청와대에서 이런 기사 나가는 거 안 잡나요?



이러면 다 망합니다.
다 망해요.


윤석열 정권에서 하던
입틀막과 다른가요?

조금만 생각해보면
이게 다릅니까?

말을 못하게 하겠다는
본질이 같아 버리면
이게 어떻게 됩니까.


ㅠㅠㅠㅠㅠ














대통령이
페널들과 
새벽에도 톡한다고
발언한 페널은
그냥 둡니까?

심각한 쪽은 
이쪽이 더 심각한 것 같은데?
청와대에서 공식 아니라고 했는데
이런 사람은 놔두고
유시민 법적 조치?


제발 오보이길... ...

근데 연합뉴스네

이런 망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