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씨 홍씨 이씨 없이 새 출발 깔끔!
전반전은 손발 맞춰가는 과정이니 답답했다치고
후반전부터 오현규 선제골과 손흥민의 프리킥 골 내리 2골 나오고 이동경 쐐기골도 용병술 성공!
김민수 선수 데뷔전도 축하합니다!

모레노 감독 최고!

에콰도르가 오늘 이렇게 우리에게 당한거 처음보네요!

그리고 이동경 선수 와이프분은 진짜 언제봐도 이쁘세요.ㄷ ㄷ

오늘 수원 월드컵 경기장 관중도 매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