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오랜 세월이 흘렀음에도 4.19 혁명은 아직 완성되지 못했나 봅니다 아직도 이승만을 국부라 부르는 자들, 진보 진영을 친중 빨갱이 공산당이라 부르는 자들이 현대에도 힘을 갖고 기득권 층과 붙어 권세를 누리려 하니까요
민주진영이 힘을 가지면 언론과 사람들을 동원해서 내부에서 분열시키고 약화시켜 국정 동력을 약화시키고, 자기네들이 권력을 쥐면 사리사욕을 채우기 위해 멋대로 휘두릅니다 그렇게 나라를 망치고 민주진영이 권력을 다시 잡고 분열되어 정권을 뺏기는 일이 반복되어왔죠
근데 이번이 이 사이클의 마지막일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자유당의 망령인 국민의 힘은 최근에 친위 쿠데타를 일으켰다가 뺏기는 바람에 조용히 칼을 갈고 있고 지금 민주진영을 분열시키는 일까지 해냈으니 다시 자기네들이 권력을 쥐게 된다면 더 철저하게 쿠데타를 준비해서 실패하지 않게 완벽하게 하겠죠

이재명 대통령님 김민석 당대표님 부탁드립니다 이번이 마지막 기회입니다
저항이 무서워서 개혁을 미루지 마십시요 개혁을 미루고 축소시킨다면 역사는 반복 될테고 당신들의 이름은 역사의 죄인으로 남을뿐만 아니라 대통령의 권한과 의회의 권한이 아닌 국민들의 피로 개혁을 하게 될 테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