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JC5v_X0Vrrs?si=nJNKAMsFLZ-8xX-O



오랜만에 차분하고 정적으로 진행하는 여행 유튜버를 찾았습니다.






저는 중국을 싫어하지만 중국인에 대한 선입견은 없습니다. 편견없이 꼴통들에게만 욕을 합니다. 

2004년부터 택배상하차를 10년 정도 했는데요. 하차1팀은 중국형5명이 한팀 이었고 기본 근무시간인 12시간동안 쉬는시간은 75분(식사와 참시간)이 전부여서 굉장히 고되지만 본인들 차가 파킹되는 그 잠깐 동안 우리쪽으로 넘어와서 일을 도왔줬는데 제가 안성로젠물류센터에 있는 수년동안 계속 도와줬었죠.

공장 다닐 때 만난 탈북자 누님이 중국으로 탈북 후 숨겨주고 며칠동안 수소문해서 한인교회에 연결해준 것도 중국인 가족이었고요.

수십년간 노가다를 하면서 중국년놈들이나 중국형누님들과 왕래도 많이 했기 때문에 중국 출신지역(지역차)에 따라 품행 차이가 크다는 것을 익히 알고있습니다. 연변 조선족과 내륙 조선족의 차이와 비슷합니다.

만국 공통으로 다양한 사람들이 있겠지만 제가 겪어본 바로는 중국인은 좀 더 확연한 행태를 보여주는데요.
중국인 중에 처음부터 살갑고 처세를 올려주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런 부류는 본인 체면을 상하게 하지 말아달라는 제스쳐이니 메너있게 행동 하시면 원만하게 지낼 수 있습니다. 초면부터 개기는 놈들은 초장에 기를 죽여놔야 합니다. 인도랑 비슷하게 만만해 보이면 선 넘는 놈들입니다. 내면이 미성숙한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