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전 후보시절 본인이 정치검찰의 최대 타겟이었던 사람이
검찰개혁에 소극적이다??  그러면 안됬음;

대통령 임기종료후 
정치검찰들의 보복에 감옥행 예상될지라도
그거 각오하고 주작 정치검새들을 싸그리 정리했어야됬음
사람을 정리 못한다면 조직이라도 강경하게 재편했어야했는데

그랬으면
비록 당장은 정치검찰의 보복에 감옥행일지라도, 뒤를 이은 후임 대통령들이 명예도 회복시켜줬을거고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대한민국의 민주주의 역사에서 
최대의 과업을 수행한 대통령으로 역사에 길이길이 남았을텐데..
본인의 과욕 때문에 모든걸 망쳐버림

대한민국을 위한 희생정신이 부족했던걸까? 
아니면 정치검사들의 보복이 두려웠던걸까?
아니면 둘다 였던걸까요
참 아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