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때 뇌물거래용으로 쓰던 
불량대북확성기가 윤석열때 그대로 쓰임 

불량품 대북확성기라 북한까지 소리가 전달도 안됨 

정작 한국 주변국민들만 소음에 시달림 
불량품 대북확성기인걸 알면서 다시사용하는 쇼하면서 
책임지거나 처벌받은 사람이 없었다는게 코메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