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sports.naver.com/kfootball/article/477/000063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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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영우에 대한 호불호는 많은 사람들에게 있는것이기는 하나
그렇다한들 선넘는 악플들은 자제 해야합니다.
모레노 감독도 선수 보호에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보이니 보기 좋네요.

그리고 풀백중에서도 오른쪽 풀백은 더 대안 찾기가 쉽지않아서 지금 설영우 김문환 최준밖에는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