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해진 집 앞에서 집회를 했다던 신자유연대…

10.29 참사 후 얼마 안가서 마련된 분향소 사진.

오른쪽 흰 천막이 분향소.
저 놈들은 분향소 바로 앞(같은 공간)에 각종 조롱영상을 틀 수 있는 차량을 배치했고, 분향소 주위에 저런 천막과 현수막들로 감쌌었어.

멀리서 보면 그냥 신자유연대 집회장소인것 같았는데,
횡단보도를 건넌 순간 욕을 입에담지 않던 내 입에서 ㄱㅅㄲ들이란 욕이 절로 나오더라.

유가족들은 불과 2-3미터 앞의 저놈들까지 견뎌야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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