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로이터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러시아가 즉시 30만t 이상, 11월 50만t, 이후 100만t을 공급하고 
정유시설 상황에 따라 300만t을 추가 공급할 것이라고 밝혔다. 
최대 480만t 규모다. 
푸틴 대통령도 
미국과 세계시장에 석유제품을 공급할 준비가 돼 있다고 확인했지만 
구체적인 물량은 밝히지 않았다. 

그러나 초기 80만t은 약 600만배럴로 
미국 경유 소비량의 1.5일분에 불과하다. 
전문가들은 우크라이나의 정유시설 공격으로 
러시아의 생산여력도 줄어 
가격을 크게 떨어뜨리기는 어렵다고 본다. 
미국 평균 경윳값은 여전히 갤런당 6.28달러 수준이다.




1줄 요약 - 젤렌쉐키 & 도람뿡 - 도찐개찐 / 둘 다 레알 수준 미달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