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수청은 행안부 소속이니
행안부 장관이 지역중수청장 상대로 
감찰 지시 할 수 있습니다.

여당 도지사라도
비공개일정 자료 요구는
할 수 있다고 봅니다.

국회의원이 자리 요구하지 않는다는 SNS 게시물 올렸는데
뭐 SNS는 자기 하고 싶은 말을 하는 공간이기도 하니
그럴 수 있다고 봅니다.


그리고 공교롭게 위 3사람은
대통령의 인사 중 하나에 대해서 
공통적으로 반대 의사를 낸 사람들입니다.



이게 우연의 일치일까요.
아니면 의도적일까요.

다른 건 모르겠는데
이 3사람이
그 인사에 대해서 반대 의사를 내지 않았어도
이런 일이 발생했을까 싶습니다.



도대체 얼마나 능력이 대단한 인사길래
이럴까 싶기도 하고
만약 대통령 인사가 그대로 된다면
어떤 능력을 발휘할지 지켜봐야 할듯 합니다.